· 1 분 분량
차트는 적게, 질문은 더 좋게
소상공인 18명과의 인터뷰가 대시보드에 대해 알려 준 것.
- 프로덕트 디자인
- 데이터 시각화
사장님들께 분석 기능에서 무엇을 원하냐고 물으면 “리포트를 더 달라”고 했습니다. 실제로 쓰는 모습을 보니 원하는 건 안심이었습니다.
세 가지 질문
- 괜찮은가? — 숫자 하나, 문장 하나, 정말 위험할 때만 빨간색.
- 무엇이 바뀌었나? — 지난주 대비 가장 큰 변화 두 가지를 말로.
- 다음은? — 직접 끌어서 고칠 수 있는 예측선. 반박할 수 없는 선은 아무도 믿지 않으니까요.
나머지는 모두 한 단계 안쪽으로 옮겼습니다. 사용량은 줄지 않고 늘었습니다.